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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입니까


청소년문학 분야 검색하다가 알게된 책입니다. 이 작가의 더 유명한책이 있었는데 이 책이 왠지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가독성이 좋아 단숨에 읽히네요. 소재가 참신하고 이야기 전개가 빠릅니다. 재미있고 유쾌하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주인공인 홍메이 아젠의 소년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였네요.중학생인 아들과 함께 책을 읽는데 아이에게도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열혈 수탉 분투기 의 창신강, 이번엔 개다!
중국 최고 소설가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막힌 우화 소설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 하나로 사랑하는 가족까지 등진 어느 토종개의 이야기로, 우화의 특성을 절묘하게 살려 낸 독특한 풍자 소설이다. 작가는 ‘인간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개의 이야기를 통해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고 탐욕스럽기 짝이 없는, 즉 ‘개보다 못한’ 인간들의 세상을 통렬히 풍자한다.

돈밖에 모르는 장사꾼, 무능하고 고지식한 경찰, 학생을 오직 성적순으로만 판단하는 교사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말과 행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굵직한 주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변신한 개가 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들이 유머러스하고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욜로욜로’는 사계절출판사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오늘의 독자들’을 위해 선보이는 새로운 문학 브랜드다. 욜로욜로는 ‘YOLO, you only live once’를 외치며 때론 즐겁게 때론 눈물겹게 이 힘겨운 시대를 헤쳐 가는 모든 독자들에게 응원과 위로가 되어 줄 문학 브랜드다. 욜로욜로는 안상수 디자이너가 설립한 디자인학교 PaTI(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의 아티스트들이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파티출판디자인연구소장 오진경 디자이너가 총괄 아트 디렉션을 맡았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물론 제목을 숨긴 표지, 펼치면 한 장의 포스터가 되는 커버까지 새로운 세대의 취향과 성향을 고려한 북 디자인은 독자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내 머리 위의 창구/가족의 이빨/창구로 흘러 들어온 음악/눈물의 장례식/연분홍빛 외투/배반은 아름다워라/치통/도시 입성 의식/돼지갈비 식당/이름이 없다/두 알의 신경 안정제/경찰과의 한판승/참을 수 없는 굴욕/엄마의 집/규칙은 규칙/내부의 적/이상한 야뇨증/좋은 습관 들이기/내 목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후셩은 누구?/잊을 수 없는 소녀의 목소리/1학년 12반/오락 사격장/기다리던 개학/향수 알레르기/단 한 명의 라이벌/시험 결과/유행성 감기/숲속 주점의 약속/똑같은 혈액형/류웨의 동거녀/아빠, 도시에 나타나다/놀라운 생명 부등식/류웨를 찾아서

 

사자가 공짜!

아이들은 친구들이 가지고 있거나 유행하는 장난감 같은 것은 자신도 가지고 싶어한다. 장난감을 사고 싶어 할 때도 다른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된다. 형제인 에릭과 댄. 콘플레이크를 먹다가 상자에 쿠폰 100장을 모으면 사자가 공짜라는 글을 보게 된다. 사자를 받으려면 콘플레이크 상자에 붙은 쿠폰이 100장이 필요했다. 에릭은 댄 형과 함께 슈퍼마켓을 뻔질나게 드나들었다. 사자를 공짜로 받기 위해 1년 치 용돈을 몽땅 콘플레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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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똑같은 물건인데 왜 이 물건이 더 좋아 보이는가???한 번 보았을 뿐인데 왜 유독 그곳은 기억에 오래 남는가???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9가지 비밀!!!소비 패턴은 모두 사람들이 지닌 신체적인 조건에 따른 결과물. 그러니 물건을 잘 팔려면 인간을 보다 세심히 관찰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 신체 조건과 움직임으로부터 데이터를 얻어내고, 그 패턴을 반영해서 공간을 만들어내야만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p245★★똑같은 걸 팔아도 10배의 매출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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